자주하는 질문입니다.


제목 자주하는 질문입니다. 0  
작성자 유대열 작성일 2017-02-23 13:45:29 조회수 39
   
 


1. 운전 중에 물이 흐르는 듯한 소리가 들립니다.

- 이것은 냉매가 흐르는 소리입니다. 처음에 다소 들리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들리지 않게 됩니다.


2. 드르럭 덜컥 소리가 납니다.

- 압축기가 고속으로 운전하다가 냉동고 내부 온도가 정상이 되면 가동을 중단하게 되는데, 이 때 발생하는 소음이므로 고장이 아닙니다.


3. 소음이 심하고 이상한 소리가 납니다.

제품이 기울어져 있거나 제품 위에 물건을 올려 놓으면 소음이 날 수도 있습니다.

   수평상태를 확인하여 주십시오.


4. 제품 내부에 물방울이 맺히거나 얼음 또는 성에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도어를 자주 열어 제품 내부와 외부의 온도 차로 인한 결로 현상이므로 마른 헝겊으로

   가끔씩 닦아주시면 됩니다.


5. 이상한 소리가 납니다.( : 달그락, 딱딱, ~, 덜컹)

-  냉동고의 냉각작용으로 각종 부품이 늘어나거나 줄어들 때 나는 소리이거나 전기부품이 돌아갈 때

   전원이 끊어 지거나 연결될 때 나는 소리로 고장은 아닙니다


6. 냉장고 앞면, 옆면이 뜨거워요.

-  이슬 맺힘을 방지하기 위해 앞면, 옆면에 설치된 열선에서 나오는 열입니다.

   처음 가동하거나 장마철 습할 때 뜨겁게 느껴질 수는 있으나 정상입니다.


7. ~~~하는 소리가 납니다.

-  압축기와 팬이 돌면서 나는 소리입니다.


<도어가 잘 열리지 않을 때>

고무 개스킷에 끈적한 액체가 묻었을 경우 더운물을 적신 천으로 깨끗이 닦아 주십시오.

도어가 한 개로 되어 있는 모델의 경우에는 내부와 외부의 온도차이로 인하여 공기 압력이 달라집니다.

도어를 강한 힘으로 무리하여 열지 마시고 조심스럽게 병따개나 볼펜 등을 개스킷과 몸체틈으로 밀어 넣어 외부의 공기가 내부로 들어가게 되면 잘 열리게 됩니다.

개스킷이 자리잡아 도어가 쉽게 열리게 될 때까지는 몇 달 정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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